|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5월 25일 월요일 오후 10시 42분 49초 제 목(Title): asdf 게스트님께 전라도 깽깽이를 모르면 다 무인도에서 왔나요? 그거 모르면, 인간 같지도 않습니까? 꼭 그말을 알았어야 하나요? 아님.. 알고도 모른척 한다는건가요? 사실"문디"를 경상도를 칭한다는 건 잘 모른채 어릴때부터 많이 써 왔던 말입니다. "문디 자슥" "문디 가스나" 뭐 이런 거였죠. 그것도 농으로 할때나.. 제가 아는 깽깽이는 바이올린을 깽깽이라 불렀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