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미칭게이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7년 3월 23일 금요일 오후 04시 38분 06초 제 목(Title): Re: 정운찬 관련 기사 중에서. 김 교수는 정 전 총장이 퇴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사건에 대해 언급하면서 "미대 교수들이 다 싫다고 하면 학교를 떠나는 것이 맞다. 교수 사회는 어느 정도 '도제식 관계'가 유지되는 곳이기 때문"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 젊은 교수가 정권의 측근의 도움을 받아 구명을 받았고, 그 인연이 고마워서 요즘도 일주일에 한번을 만나고... 도제식 운운은 거론할 가치도 없고.. %%%%%%% 어찌나.. 되지도 않을 후보에 대해서는 이렇게 사사껀껀 걸고 넘어지면서 운영진이라고 깝치는 키즈 대빵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할까? ㅋㅋㅋ 그러니 위선자라고 불리지..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