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novio (노뵤) 날 짜 (Date): 2007년 2월 23일 금요일 오전 04시 08분 10초 제 목(Title): Re: 황우석, 노무현, 유시민 박기영을 임명한 건 노통의 과오다. 박기영은 단순히 속은 것 보다는 한 발 더 나아간 사람이었고 굳이 재기용할 필요가 없었다. 그렇다고 오만과 독선이란 찌라시, 꼴보수들이 붙여놓은 딱지를 입에 담는 건 양식있는 사람으로서 쪽팔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사람으로써"를 "로서"로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