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맧) 날 짜 (Date): 1998년03월31일(화) 11시23분20초 ROK 제 목(Title): Cap: 끝이 어딘가?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03월31일(화) 08시29분02초 ROK 제 목(Title): 끝이 어딘가? 흔들리는 한국...끝이 어딘가? 꼭 끝장을 봐야 후련한가? 한국! 김대중정부와 여권에 이만 저만 실망이 아니다. 도대체 어느한가지 계획을 가지고 차근차근 실천해나가는게 없다. 한가지도 없다. 큰일이다. 괜히 불난집에 부채질만 하고 있다. 여권에서 먼저 북풍을 건더려 온 나라만 시끄럽게 해놓고 흐지부지 수면아래로 가라앉았다. 여권에서 먼저 정계개편을 건더려놓고 온 정치권만 시끄럽게 해놓고 흐지부지 수면아래로 가라앉았다. 재벌개혁 빅딜,주력기업3-4개운운...수면아래로 가라앉아 어디론가 사라졌다. 기아처리문제도 그렇다,경부고속철도도 그렇다. 이러쿵 저러쿵 말들만 하다가 흐지부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미지근한 물처럼... 실직자를 위한 신용대출? 과연 실직자를 위한 제도인가? 담보세워라,보증세워라..실천가능한 것이 없다. 실질적인 대책이 없다. 눈가리고 아옹이다. 비실명장기채권을 발행한다지만 고금리시대에 7%대의 이자율로 가진자들이 턱없이 낮은 이자율때문에 과연 채권을 살까 의문이다. 금융실명제만 죽여놓고... 흔들리는 한국...끝이 어딘가? 김대중대통령은 영국으로 비행기타고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