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itworks (맨땅케노비)
날 짜 (Date): 2006년 6월 18일 일요일 오전 02시 20분 10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폭력



내가 처음에 시삽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거 언급 안하겠다고 했죠?
애초부터 그 태도에 태클 걸 생각 없었습니다.
키즈의 불특정 다수를 폄하하는 것에 태클을 걸고 싶었을 뿐.
근데 그 문제에 언급하지 않으려면 닥치고 있으라기에 귀찮음을 머금고
했을 뿐.
 
#######
 
당신의 말은 마치...........






-------------------

내 글의 취지를 철저히 오해한 것 같은데
내가 시삽에 대해 언급하기 싫다고 말한 건
당신의 절을 바꾸는 중의 태도가 존중받을 면이 있다고 생각해서가 
결/코/ 아닙니다.

시삽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거 언급하고싶지조차 않다고 한 이유는

첫째 시삽과 당신간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명예훼손도 당사자의 고소가
있어야 범죄로 처벌할 수 있듯잉 시삽이 있는데 내가 나서는 건..
둘째 귀찮기 때문에... 물리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 지금 이러는 것도
상당히 귀찮고 내 시간, 주위를 많이 뺃어서 상당한 피해를 당하고 있음.

그런데 이번에 이러쿵 저러쿵 언급하고 싶지 않았다....고 예전에 
한 말을 상기시킨 이유가 뭐냐면...

> 하지만 절이 싫어서 중이 바꾸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서는 인정해줘야겠죠. 
난 솔직히 당신의 말은 

"그냥 닥치고 가마니써" 정도인거 같은데 그렇게 못하겠다는 사람의 말은 왜 
존중해 주지 않는지? <

====> 이 말 때문.

인정해줘~ 존중해줘~~라고 징징대니 갑자기 측은지심이 들었기 때문.

내가 언급하고 싶지 않다고 했을 때 그 문제를 끄집어 내지 않았다면
일이 커지지 않았고 따라서 당신의 입에서 내 노력을 인정해주고 내 말을
존중해줘~~~~라는 징징징이 나오지 않았을텐데.

그런데 결과적으로 당신에게 측은지심을 보인 나의 실수인 듯.
당연히 이런 방향으로 가야 정상인데..
(마음이 약해서 탈이야..)

시삽에 대한 당신의 태도에 대한 생각은
전여옥이 오물을 뿌리는 것을 바라보는 시각과 비슷함.
그리고 그에 대한 나의 주장은 전의 글에 쭉 썼을 테니 했던 말 
또하지 않아도 됩니다.
쓸려면 논의가 진행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반박글을 쓰세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