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itworks (맨땅케노비) 날 짜 (Date): 2006년 6월 16일 금요일 오전 08시 55분 30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폭력 아예 시삽이 관두기로 했다면 저도 별 문제삼지 않았을텐데요? 시삽이 관두고 있었을때도 역시나 저 시삽 뽑으라고 말한적 없구요. 물론 그걸 즐기긴 했지만.. (다시 말하지만 난 키즈의 방관된 사태를 즐기고 좋았던 사람임) 아예관둔것도 아니고 존재하는 것도 아닌게 문제인거죠. 누구인지도 알수 없다는것은 뒤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거랑은 차이가있다는거.. 역시 인정하지 못하는군요. 기본적으로 말해서 당신은 누군가와 토론할 자세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는것 말해주고 싶음. 당신이 누군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물론 당신은 그 사람을 싫어할 이유는 있음. 다만 그 사람이 하는게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도 당신 멋대로 판단하는것도 자유이긴 하지만 당신처럼 의미를 곡해해서 해석하고 판단하는.. 뭐 판단까지는 당신 머릿속에서 이뤄지는 것이고.. 그런 표현을 하는것은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마치 조선일보가 김대중이나 노무현 싫다고 자기 멋대로 기사 뽑아내고 발광하는거랑 별반 차이 없는듯(역시나 예시를 들면 또 이상해져.. 쩝) ==== 아예 관둔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닌게 문제다? 어떤 관심에서 보기에? 당신이 애정을 갖고 있는(-_-) 키즈 운영에 차질을 빚을까봐서? 아니면 당신이 따지고 대들고 스토킹을 할 상대가 보이지 않으니까? 나같아도 당신같은 사람이 있어서 고심해서 한 밴 결정에 당신이 따지고 스토킹하고 지저분하게 굴면 나서기 싫을 것 같소 왜 무료봉사까지 하는데 일일이 그런 사람 상대해야 하죠? 적어도시삽에게 따지려면 자신이 올바른 방법으로 하고 있는지 그 전에 키즈 유저에게 자신이 지지받을 만한 행동을 했는지.. 이 사태의 근본 원인은 당신에게 있는 것 같은데 일단 본인의 행동을 고치는 게 순리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