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미칭게이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6년 6월 16일 금요일 오전 05시 40분 18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폭력 실제로 개인적으로 비영리로 자기 돈 대가면서 싸이트 운영하는 사람 여럿 봐왔고 약간의 마찰이 생겼을 때 민주를 주장하던 유저에게 나 그러면 관둘래...........의 시삽 한마디에 유저들이 시삽이 자비를 들여서 시간들여서 한다는 거 알고 입장을 배려해 주기 시작 한 것 여럿 봐왔음. 상식? 웃기지 마시죠. ####### 아예 시삽이 관두기로 했다면 저도 별 문제삼지 않았을텐데요? 시삽이 관두고 있었을때도 역시나 저 시삽 뽑으라고 말한적 없구요. 물론 그걸 즐기긴 했지만.. (다시 말하지만 난 키즈의 방관된 사태를 즐기고 좋았던 사람임) 아예관둔것도 아니고 존재하는 것도 아닌게 문제인거죠. 누구인지도 알수 없다는것은 뒤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거랑은 차이가있다는거.. 역시 인정하지 못하는군요. 기본적으로 말해서 당신은 누군가와 토론할 자세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는것 말해주고 싶음. 당신이 누군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물론 당신은 그 사람을 싫어할 이유는 있음. 다만 그 사람이 하는게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도 당신 멋대로 판단하는것도 자유이긴 하지만 당신처럼 의미를 곡해해서 해석하고 판단하는.. 뭐 판단까지는 당신 머릿속에서 이뤄지는 것이고.. 그런 표현을 하는것은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마치 조선일보가 김대중이나 노무현 싫다고 자기 멋대로 기사 뽑아내고 발광하는거랑 별반 차이 없는듯(역시나 예시를 들면 또 이상해져..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