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ella (오대형) 날 짜 (Date): 2006년 6월 8일 목요일 오후 09시 36분 10초 제 목(Title): Re: 어나니에 있는 순진한 노빠들 > -> 현재는 조중동의 '견해이다'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 눈에 띄는 노골적 사실왜곡행위는 찾기 힘듭니다. > ( 물론 선거때마다 일시적으로 재출몰하곤 합니다만... ) '견해'라는 건 합리적이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진정성을 가진 신문들이라는 말씀? 그러면 왜 > 당연히 딴지걸기 위해서지요. 말할 필요가 있나요? > 하지만 저런 식으로 '세련되게' 포장된 얘기들은 일반인들에게 먹혀들어간다는 > 게 문제입니다. 와 같이 얘기하셨죠? 여기에서 포장이란 비합리적인 걸 합리적으로 들리게 만들었다는 게 아니었던가요? > -> 여전히 신문시장을 과점하고는 있지만 방송과 다른 매체의 영향으로 > 영향력은 이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물론 인터넷의 영향으로 약간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신문사 사이트 순위를 찾아보세요. 여전히 조중동이 3등까지 먹고 있어요. > -> 그러한 여론이 형성되기 위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 여론에 일정정도 타당성이 있으며 '왜곡'으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면 그 여론과 조중동의 견해에 일정정도 동의하신다는 건가요? 그리고 다음 링크들을 참조해 보세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 =001&article_id=0001316523§ion_id=100&menu_id=100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 =023&article_id=0000189427§ion_id=110&menu_id=110 '수준'이라는 단어가 두 글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비교해 보세요. 과연 '왜곡'이 아니라 단지 '견해'일 뿐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