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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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8년03월27일(금) 12시19분47초 ROK
제 목(Title): Re: 내가 어렵게 살아왔기에...


다시 캡춰.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freeman)
날 짜 (Date): 1998년03월27일(금) 11시40분07초 ROK
제 목(Title): 내가 어렵게 살아왔기에...



지금은 무척 만족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이 만족이 오기까지 어렵게 어렵게 살아왔다.
이 어려움을 어찌말로다하랴...
그러기에 어려운 분들을 보면 눈물부터 나고
무조건 도움을 주고싶다.
정말이다. 진심이다.
주변에 정말 안타까운 분들이 계시면
사연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버는것만큼 베푸는 마음으로 살고싶은 freeman입니다.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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