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aizoa (우소) 날 짜 (Date): 2006년 3월 30일 목요일 오후 07시 04분 36초 제 목(Title): Re: 강금실? 제가 들은 것은 hitler형이 쓴 것과 다른 버전인데요. '그 긴 머리 한 여판사'가 영장을 기각해서 당시 운동권 학생들 사이에 소문이 났었다고. 유시민씨가 관련된 것은 아니고. 강금실씨의 이미지는 좋지만, 그가 장관 일을 하는 동안 뭔가 구체적인 업적을 낸 것이 있는지요? 제가 모르는 자잘한 일들이 있었겠지만. 강금실씨가 훌륭한 사람이라는 데는 동의합니다만, 그가 훌륭한 정치인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차피 다른 당 출신 후보들도 정책이 아니라 이미지로 승부하겠지만 강금실씨라도 이번 선거에서 뭔가 의제설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강금실씨 말씀처럼, '패배도 의미가 있다'가 성립할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