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itler (네__로) 날 짜 (Date): 2006년 3월 30일 목요일 오후 06시 37분 47초 제 목(Title): Re: 강금실? 유시민이 아직 학생이던 시절 (80년대 초) 학교를 돌아다니는데, 며칠 전 경찰에 끌려간 후배 몇 명이 보이더랍니다. (구금 중이어야 할 후배들이 의외로 자유롭게 활보하고 다니니까 )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 봤답니다. 후배들이 대답하기를 "구속영장 발부하는 강금실이라는 여자 판사가 영장 기각 하고 풀어주던데요" 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유시민이 "너희들 운 참 좋다" 라고 했다죠. 그 뒤로 아마 강금실 씨는 공안관련 형사사건 못 맡도록 가정법원으로 좌천된 것으로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