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맧) 날 짜 (Date): 1998년03월25일(수) 09시29분21초 ROK 제 목(Title): Re: re:freeman guest > 상황 논리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도록 하고, > 또, 예, 최근 몇 일(주?) 동안 이 보드의 상황을 > 보자면, 김대중 극단 옹호론자와 그 반대자만 있는 것처럼 > 제게 보여진 것도 사실입니다. 쓰시길, 이렇게 보셨다면, 님이 보드의 글들을 성실히 보고 판단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네요... 한사람이 보드의 모든 글을 다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만, 다 보지 못했다면 그 상태에서 보드에 어떤 부류와 어떤 부류만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해서는 곤란하지요... > 게스트 글 하나 정도를 제외하고 "뭘하든 깽깽이하고 DJ는 싫어"식의 > 글이 또 있었던가요? 자꾸 사소한 것에 대한 언쟁으로 번질 우려가 > 있으므로 그만 두겠읍니다. 그런 식의 게스트 글들이 전부 갈무리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식의 게스트 글들은 많이 올랐었습니다... 이 보드 말고 어나니 가보면 더 많았고요... 밖에 나가서 real world의 사람 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런 태도를 훨씬 많이 볼 수 있어요... tarkus님 한테는 그런 것들이 안보였다는 말입니까? 혹 보드의 글들을 제대로 안읽었거나 사람들의 생각을 접해보지 못했다면, 그런 식으로 하나 밖에 없었던 것처럼 말하면 곤란하지요... 그리고, 사소한 것에 대한 언쟁은 또 뭡니까? 이쯤되면 도데체 tarkus님의 판단 방식이 이해가 잘 안가는데요... 뭐가 사소한 것에 대한 언쟁인지, 어떤 것이 그런 사소한 것에 대한 언쟁으 로 번질 우려를 만드는지도 설명을 해 보세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정치적 견해라거나 그 차이의 문제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tarkus님이 말들을 너무 무책임하게 하는 것 같습 니다... tarkus님한테는 이런 것들이 혹 사소하게 보이는지 모 르겠습니다만... 상황논리에 대해서는 이런 것들이 먼저 해소되 어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참고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잘못 해석하고는 "혐오"같은 말을 함부로 내뱉는 사람들이 보통은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지요... "일반적"으로 말입 니다... - limel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