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5년 12월 8일 목요일 오후 06시 28분 53초 제 목(Title): 손학규 개새끼. 어떻게 대중적 인기에 영합하려고 발악을 하는 구만. 손학규 "황우석 해치는 자들 용서없이 격리 시켜야" 폭탄 발언 [고뉴스 2005-12-08 15:18] (고뉴스=김성덕 기자) 8일 경기도 수원시 황우석 바이오 장기 연구센터 기공식에 참가한 손학규 경기 지사는 황우석 박사를 둘러싼 최근의 사태를 가리켜 '탄압'이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황우석 바이오 장기 연구센터는 경기도비 215억원과 국비 80억원 등 총 295억원이 투입돼 내년 12월께 광교테크노밸리내 5천여평 부지에 연면적 2천155평 규모로 완공될 대형 바이오 프로젝트이다. 이날 행사는 애초 참가를 약속한 황우석 박사가 불참한 대신 이병천 교수, 이호인 서울대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 연구센터에서는 무균돼지 이종장기 생산기술 상용화로 장기이식 수급불균형 해소 ,50조원의 난치질환자 치유비용 및 사회비용 절감, 고용유발 및 관련산업 파급효과로 5만2천명 일자리 창출 , 2012년 세계7대 바이오강국 및 세계시장점유율 7% 등의 거국적인 바이오 생산물을 추출할 예정이다. 이날 손학규 지사는 강도높게 황우석을 공격하는 적대적인 세력들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던졌다. 그는 "황우석을 탄압하고 황우석 연구팀을 탄압하고 이런한 탄압은 황우석과 연구팀탄압에 그치지 않고 연구를 통해 희귀 난치병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을 짓밟는 몰상식한 행위이다"라고 규탄하고 "결코 이런 일이 용서되어서는 안된다.국민들이 궐기를 해서라도 황우석과 황우석 연구팀을 해치는 사람들을 배격하고 격리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향후 3만불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첨단기업에 승부 해야 한다"며 바이오와 한국미래에 대한 상관관계를 역설했다. 손지사는 "기공식을 통해서 불행하고우울했던 과거를 떨쳐버리고 황우석 연구팀에 무한한 영광이 있기를 부탁드린다"며 황우석에 대한 거국적인 지원을 호소했다. 경기도 수원시 황우석 바이오 장기 연구센터 기공식에는 손학규지사를 비롯, 김문수 의원, 김영선 의원 , 희귀난치병 환자 등이 참가했다.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