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5년 11월 29일 화요일 오후 10시 06분 34초 제 목(Title): 황박사에게 바라는 점 공학도 인간 잘 살게 하고자 함이 아니던가? 조금의 거짓말로 난자 채취받고, 결과도 조금 조작하고, 조금 처세술에 능하면 잘못인가? 왜 그리 결벽증적인가? 그가 서울대 교수이고, 생명공학 학자이기 때문에 그에게 엄격한 잣대가 들이대어지는 것이다. 장사꾼이자 정치인이거나 결과만 잘 나오면 용서가 되는 입장에 있다면 이 정도의 엄밀성은 요구되지 않았을런지도 모르겠다. 존경에 걸맞는 처신을 요구하는 것이 그리도 잘못된 것인가? 적어도 생명을 연구한다는 사람이 약자(난자 기증자, 매매자)에 대한 배려 정도는 해야 하는 것이 아니던가? 언론 상대로 연구원의 난자 사용은 없었다고 그리고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논문을 어찌 사실이라 믿어줄 수 있단 말인가?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