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5년 10월 25일 화요일 오전 08시 09분 25초 제 목(Title): 박노자의 부끄러운 짝사랑 http://www.hani.co.kr/kisa/section-008003000/2005/10/008003000200510241820096.html 우리 사회의 노벨상 광풍에 대해 담담히 쓴 글이다. 언제나처럼 차분하지만 두고두고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한겨레 신문을 돈주고 보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박노자와 곽정수의 글 때문이다. "문학이라는 것이 인간에게 약이 될 수 있다면 그 약은 아픈 사람이 먼저 필요할 것이다."(박노자) 마음이 아픈 사람은 위의 말을 정말로 공감하지...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