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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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aizoa (우소)
날 짜 (Date): 2005년 10월 18일 화요일 오후 08시 28분 33초
제 목(Title): Re: 양심/신념에 따른 병역 거부 토론...



안락의자에 앉아있진 않고, 나름대로 일하면서
유토피아를 만들어보려 하죠.
징병제가지고 토론하는 분들도 모두 자기가 생각하는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글쓰시는 것 아닐까.

제가 '이념적으로' 국가의 교전권 부인을 운운한 
이유는, 국가라는 것이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무엇으로
가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지적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병역의무도 신성하거나 한 것이 아니라 단지
필요에 의한 하나의 정책일 뿐입니다.

근미래에 EU수준의 한반도 지역 주변의 안보협력체제를
만든다면 징병제를 유지할 필요성이 매우 줄어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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