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aebock (한 상근) 날 짜 (Date): 2005년 9월 8일 목요일 오후 07시 56분 45초 제 목(Title): 삼국사기에 대한 개인적 추측 무책임하게 소감을 말해보면... 신라 초기-중기 기록은 조작이다 김부식의 천문지식 부족으로 이상한 천문현상을 잔뜩 지어내서 넣었다 너무 게을렀다. 중국 역사서 두어권만 더 베꼈으면 됐을텐데. 조교가 있었을까? 고구려의 경우 김부식 당대에 이미 고구려에 대한 기록이 별로 남아있지 않았다 문헌을 더 찾아볼 생각도 없었다. 삼국이 수백년간 팽팽하게 맞서고 있었다는게 더 이상하지 않은가요? 그런 예가 또 있나요? 국가별로 강성했던 순서가 백제 다음에 고구려 다음에 신라라고 생각합니다 신라가 마지막까지 남았으니까 고구려, 백제 멸망시까지 신라의 역사가 가장 길다. ---> 김부식 같은 또라이만 가능한 생각. 새로 생겨난 나라가 오래된 나라를 멸망시키는거 아니었나? 원나라와 명나라는? 명나라와 청나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