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aizoa (우소) 날 짜 (Date): 2005년 8월 22일 월요일 오후 11시 02분 46초 제 목(Title): Re: 노회찬 파이팅 Gatsbi님 저는 친일파청산법에 '정확한 법적인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사실을 왜곡하지 마십시오. 저는 법보다는 폭력과 시장, 대화의 힘을 믿습니다. 법은 하나의 수단일 뿐. 저는 친일파청산법에 대해서 찬성했고 그러나 제가 지적한 남겨지는 문제들은 법적인 문제가 아니라 은폐되는 정치적 문제들 이었습니다. 미국의 부시일파는 미국의 국익을 위해 타국을 침략했습니다. 한국의 노무현은 님 주장대로라면 한국의 국익을 위해서 타국을 침략하는 걸 도왔습니다. 저는 헌법이나 법률보다는 폭력을 믿습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 타국을 침략하는 국가의 지도자는 언제 어느때고 전범으로 타도되어야 합니다. 미국의 전쟁에 한 번 동맹군을 파견하지 않았음으로 해서 한국의 안보가 파탄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있으면 저에게 좀 보여주세요. 헌법 5조의 침략전쟁 부인을 어길 만큼 급박한 사정이 있었다는 증거를 보여주십시오. 딴나라당이 다수였던 훌륭하신 국회에서 어떤 훌륭한 논의를 했는지 저에게 좀 보여달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