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5년 8월 21일 일요일 오전 01시 27분 46초 제 목(Title): Re: 노회찬 파이팅 거참 생각이 부족하시군요. 김선일씨 사건으로 떠들썩 할 때 방송에서 몇 초 지나간 자룝니다. 활자화 되지 않은 이상 구르미님 궁금증 풀어줄려면 제가 각 방송사와 교섭해서 자료실 뒤져야 합니다. 이짓을 해달라고 지금 떼쓰시는 겁니까? 아니면 그 때 이 사태(!)를 예상해서 동영상 캡춰라도 해둬야 했다는 말씀입니까? 언제부터 키즈가 이렇게 팍팍해졌습니까. 그리고 말씀이 상당히 지나치십니다. 곰곰히 한번 되새겨 보시고 자중하십시오. 그래도 납득이 안되면 제반비용 부담하세요. 방송국과 교섭이라도 해보겠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