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구르미 (구르미) 날 짜 (Date): 2005년 8월 11일 목요일 오후 11시 27분 02초 제 목(Title): Re: 조종사 피로와 관련한 미하원 청문회 간단한 수식도 틀리시는군요. 70*12(=840) + 840*0.2(=168) 즉 160* 0.25 가 아닙니다. 이경우 증가는 160* 0.25 - 8(168-8)이지요. 850의 경우는 850 + 850 * 0.2(=170) ==> 150 * 0.25 - 20 (170-150) 계속 이렇게 가다보면 금방 0.0이 되는 지점이 나오죠. 더가서 끝까지 가면 1200 => 1000의 경우에는 200 * 0.75의 감소가 있는 겁니다. 양보해서 gaussian distribution(양끝이 불균등하게 짤린?) 이라는 가정을 해서도 총 수당이 증가한다는 보장이 없지요. --- 저는 gaussian distribution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왜 deadheading time수당을 따로 주고 비행시간에 넣지 않는게 사측으로선 비용상 유리한 일인지 얘기했는데 그땐 그냥 넘어가시더니... 제가 쓴 게시물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갑자기 갑-을 논쟁이 생각나네요. 화물연대 파업의 주된 원인이 다단계에 있는 것처럼 조종사 노조의 파업도 조종사 피로를 줄이는데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전혀 듣지 않았다는 말씀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