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구르미 (구르미) 날 짜 (Date): 2005년 8월 7일 일요일 오전 05시 51분 00초 제 목(Title): Re: 조종사 피로와 관련한 미하원 청문회 ---- 안전운항과 관계가 있건 없건 임무를 수행하는 시간에 돈을 받는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는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만. ---- 어떤 관계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하시죠?(아 물론 안전운항과 관계가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죠? 아니시면 다시 요청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수당과 피로도의 관계를 여쭤봤습니다만? ===== deadheading time을 연 1000시간 비행시간제한에 포함된다고 하더라도 deadheading crew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고 비행을 하게 되면 안전운항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글이 저의 답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비행시 노동강도를 높이는 이유이기때문이다 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Deadheading time을 0로 만드는 겁니다. 수당도 받을 필요가 없겠죠. 다른 좋은 방법은 수당을 비행수당의 150%로 받는 겁니다. 그러면 사측에서도 Deadheading time을 줄일려고 운항일정을 짜기위해 노력할 것 같습니다. 수당과 피로도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수당을 받지 않아야 되다는 근거는 뭡니까? 매우 황당한 사고 방식이라고 봅니다만.. 받아야 할 수당을 안 받으면 "안전운항"이 보장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