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parkeb) 날 짜 (Date): 2005년 8월 7일 일요일 오전 01시 13분 38초 제 목(Title): Re: 조종사 피로와 관련한 미하원 청문회 이번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 파업과 관련해 제가 쓴 글들을 전부 읽어 봤는데 "그렇게" 해석한 적이 없는 것 같은 데 제가 어디서 그랬는지 적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저와 채팅에서 편승에 대해 얘기한 것은 포함안하시겠다니 그렇게 하시죠. 물론 글에는 그렇게 안하셨죠. :) ---- "제 글을 스스로 독창적으로 해석"했던 부분도 부탁드립니다. ----- 임무수행을 위한 이동시간(=편승시간)은 휴식시간이 아니고 그러므로 일정한 ^^^^^^^^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데는 동의하시는지? ----- 위의 글에서 줄친 괄호 부분은 키즈의 모 분이 쓴 글인데요? 그게 독창적인게 아니시군요? 저는 저걸 님이 주장하는 편승시간으로 정의한 적이 없는데 왠 편승시간?? 그리고.. 하나 더.. ---- ▲임무 수행을 위한 이동시간을 연간 총비행시간(1000시간)에 포함하고 수당 지급 ---- 포함하는 것 까지는 나도 이해하겠어. 그거 휴식시간 더 갖는거니까. 근데 수당을 왜 지급하지? 수당은 지급하지 말라고 하면 안되나? 수당과 휴식시간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좀 제.대.로. 설명해주길 바래. ===== 38039번 게시물을 참조 바랍니다. 이동시간이 휴식시간인가요? 골프치는 것은 휴식이 맞습니다만.. 비행기에서 1등석에서 자도 저는 피곤하던데 ... ---- 제 주장은 이동시간(데드헤딩을)을 비행시간에 포함해서 같이 넣으면 그동안 이동시간으로 추가 시간을 왔다갔다 했던 시간이 줄어드니 실제 근무시간이 줄어 휴식시간을 더 갖는다는 얘기였는데요? 님은 제가 이동시간을 휴식시간으로 주장한 것처럼 쓰셨네요? :) ---- "편승시간을 비행시간에 포함시키지 않고 따로 협상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은것 같군요." 이게 어떻게 "편승시간을 비행시간에 포함시키지 않으시는 것을 나쁘지 않다"고 한게 되죠? 저는 비행시간 960시간, 편승시간 100시간 제한을 타협안으로 내놓았었는데요. 혹시 38164번을 안 읽으셨나요? 그리고 대답을 회피하셔야 하는 무슨 절박한 이유가? ---- 님의 주장이신데 스스로 부인하세요? 님의 주장대로 해석한건데요? 거기서 편승은 데드헤딩으로 이미 정의하신거고.. 님의 주장아니예요? 제 주장은 이미 얘기했는데요? 데드헤딩을 비행시간에 포함하시고 수당은 받지 마시라고. 아직도 이해가 안되셨어요? 제 주장을 그동안 이해 못하시면서 대답을 회피하냐고 자꾸 물으시니 제가 외려 희한하네요.. 자꾸 물어보시는 무슨 절박한 이유가? 희한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