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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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구르미 (구르미)
날 짜 (Date): 2005년 8월  7일 일요일 오전 12시 54분 57초
제 목(Title): Re: 조종사 피로와 관련한 미하원 청문회




저는 노측의 문건으로 사측의 편승을 해석 한게 아니라 사측의 편승시간 언급이
항공운항본부의 편승시간 정의를 따르게 되면 규정위반에 해당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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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여태까지 그렇게 해석하신 것을 쏙 빼시면 곤란하죠?

뭐 하긴 제 글을 스스로 독창적으로 해석했던 것도 빼시는데..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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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그렇게 해석하신 것" 이란 게 "노측의 문건으로 사측의 편승을 
해석"한 것을 의미하나요?

이번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 파업과 관련해 제가 쓴 글들을 전부 읽어 봤는데 
"그렇게" 해석한 적이 없는 것 같은 데 제가 어디서 그랬는지 적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글을 스스로 독창적으로 해석"했던 부분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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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수행을 위한 이동시간(=편승시간)은 휴식시간이 아니고 그러므로 일정한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데는 동의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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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비춰보면 오마이 뉴스에서 퍼오신 이동시간은 그럼 편승시간인가요?

그런데 편승시간을 비행시간에 포함시키지 않으시는 것을 나쁘지 않다고 하시면

안전운항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악덕 자본가면 편승시간을 무조건 많이

늘릴 것 같은데..

이제는 뭐 상관없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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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78번 게시물에 제가 올린 글입니다.

"편승시간을 비행시간에 포함시키지 않고 따로 협상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은것
같군요."

이게 어떻게 "편승시간을 비행시간에 포함시키지 않으시는 것을 나쁘지 않다"고 
한게 되죠?

저는 비행시간 960시간, 편승시간 100시간 제한을 타협안으로 내놓았었는데요.

혹시 38164번을 안 읽으셨나요?

그리고 대답을 회피하셔야 하는 무슨 절박한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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