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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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8월  4일 목요일 오후 11시 09분 59초
제 목(Title): Re: 조종사 근무시간 과연 많나?


>화물연대가 파업할 때 25686번을 마지막으로 제가 논쟁에서 빠졌고 Zeo님과 
>Nara님도 두손 들었지요.


당신이 지금처럼 헛소리나 하다가 빠졌건 말건, 다른 사람들이 두손을 들었건 

말건 그게 어쨌다는 건데요?

그러한 사실이 당신이 논쟁에서 논리적으로 우위에 있었다는 근거가 되기라도 

한다고 착각하는 모양이지요?

정말 가지가지로 놀고 계시네요.



>그때 화물연대 파업을 비난하셨는데 왜 파업했는지 화물연대쪽의 사정을 전혀 
>모르고 계셨지요. 갑-을-병-정 얘기가 그래서 나온겁니다.


당신 꼴리는 대로 모른다고 땡깡을 부리면, 내가 몰랐던 게 된다고 생각하시나 

보죠?

역시 꼴리는 대로 노는 데엔 일가견이 있으시네요.



>일단 욕부터 해놓고 "반론과 근거를 대봐" 또는 "guilty until proven 
>otherwise"가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또! 뭐가 그렇다는 건지 밝히지 않고, 꼴리는 대로 잘도 짖어대는군요.

그런 개소리를 하고 싶으면, 내가 근거를 대지 않고 욕을 한게 뭔지 한번 

읊어나 보면서 하라고 누차 얘기했건만, 그런 말 조차 무슨 말인지도 그렇게도 

모르겠는 모양이죠?



>우리가 잘 모르는 영역에 있어서는 다소 열받는 점이 있더라도 상대편의 입장과
>주장을 경청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여보세요. 잘 모르면서 한 쪽 귀는 닫고 다른 한 쪽만 무/조/건/ 옹호하려고 

억지를 쓰며 땡깡이나 부리는 건 바로 당신입니다. (무엇들이 땡깡인지는 이전 

글들에 땡깡이란 표현을 써서 한 것들이 있으니,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남에게 같잖은 소리를 하는 시건방은 그만 떨고, 그런 소리는 당신 

자신에게나 하든지 말든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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