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8월 4일 목요일 오후 12시 03분 00초 제 목(Title): Re: 조종사 근무시간 과연 많나? >딱히 아는 바가 없어도 상식적으로 근무시간이 비행시간+데드헤딩 보다는 많을 >거라는게 명백하지 않나요? 다른 근무 시간이 있는지 먼저 찾아보고 그런 >문제제기를 하는게 현명하지 않을까요? >이제는 무지하다는 것을 인정하시나요? 원래의 글을 적을 때에 다른 근무 시간이 전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서 그렇게 쓴 게 아닙니다. 다른 잡무가 많아 봤자 그것까지 더한다고 하더라도 주5일 X 50주(2주는 휴가 등을 감안해서 뺐음) X 8시간 = 2000시간 보다 많냐는 거에요. 난 당연히 그렇게 많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연간 비행시간 1000시간에 이동시간(데드헤딩)을 별도로 더한다고 해서 안전을 위한 휴식이 보장되지 않을 정도로 강도가 높은 노동시간이라고 할 수 없어 보인다는 거고요. 제가 주장하는 그런 전체적인 내용에 반하는 자료를 제시한다면 모를까, 그러지도 못하면서 일부분만 따서 침소봉대하며 무지하니 어쩌니 하는 것은 개소리일 뿐이라는 걸 모르시겠는 모양이죠? >모르는 것을 알아보지도 않고 맘에 안드는 상대는 무조건 비난하는 행태가 >끊임없이 반복되서 하는 말입니다. 기억도 안나시죠? 글쎄 그런 소리를 하고 싶으면 뭐가 어떻게 그러했다는 말인지 적시하면서 해야 하는 거라니깐요. 내가 뭘 무조건 비난했어요? 조종사 근무 시간이 다른 업종의 근무시간 보다 많지 않아 보인다는 게 무조건 비난하는 건가요? 그리고 과거 일에 대한 근거 없는 일방적인 주장을 하는 같잖은 짓을 계속하는데, 그런 주장은 그저 꼴리는 대로 땡깡을 부리는 것일 뿐이라는 말씀을 지난 글에서도 드렸는데, 아직도 그것도 모르시겠는 모양이고, 당신이 할 줄 아는 건 그런 것 밖에 없나 보지요? 또, 근무시간에 포함되는 걸 초과근무니 뭐니 하는 식의 헛소리들을 잘도 해대는 양반이 하는 소리이니 그 진위야 어련할까 만은, 과거의 일이 어쨌거나 이번 사안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야기를 꺼내는 건 논의를 확대해서 논점을 흐릴려고 하는 개수작 밖에 안 되는 겁니다. 기억이 안나냐고요? 난 그런 적 없으니 당연히 기억이 안 납니다만. 그러니 기억도 안나느냐는 그런 같잖은 개소리 그만하고, 논의를 확대해서 논점을 흐릴려고 하는 개수작을 계속 하고 싶으면 제대로 근거를 가져와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