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parkeb) 날 짜 (Date): 2005년 7월 22일 금요일 오후 11시 27분 40초 제 목(Title): [펌] 이글은 뭔지 좀 궁금합니다. 위의 사강님께서 써주신 것으로 비춰서 아시아나에서 어떻게 지급하는지 궁금해서 구글을 찾다가 묘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http://www.hani.co.kr/section-001900005/2000/001900005200010251134001.html 여기에 보면 아시아나 항공 부기장이신 분이 다음과 같이 쓰셨네요. ---- 아시아나 항공 부기장 XXX이라고 합니다. 귀하께서 알고 계신 월 100 시간이라는 시간은 저희의 비행시간이지 총근무시간이 아닙니다. 조종사는 조종을 하고 있는 시간과 조종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다른 비행을 위해서, 혹은 조종분담을 위해서 탑승을 하는 두가지로 비행기를 탑니다. 조종을 하고 있는 시간은 온전히 저희의 경력과 임금과 직결되는 비행시간이 ^^^^^^^^^^^^^^^^^^^^^^^^^^^^^^^^^^^^^^^^^^^^^^^^^^^^^^^^^^^^^^^^^^^^^^^ 되는 것이고, 조종을 하고 있지 않으면서 항공기에 탑승하는 (편승시간이라고 ^^^^^^^^^^^^^^^^^^^^^^^^^^^^^^^^^^^^^^^^^^^^^^^^^^^^^^^^^^^^^^^^^^^^^^^^ 칭하겠습니다.) 시간은 50% (현재는 약간 올랐습니다) 만이 임금과 관련된 ^^^^^^^^^^^^^^^^^^^^^^^^^^^^^^^^^^^^^^^^^^^^^^^^^^^^^^^^^^^^^^^^^^^^^ 비행시간으로 계산되어 집니다. ^^^^^^^^^^^^^^^^^^^^^^^^^^^^ 국내선, 국제선을 모두 타는 저의 경우에는 국내선의 경우에는 전부 비행시간으로 포함되고, 장거리 노선의 경우에는 총비행시간의 절반은 조종을 하는 비행시간으로, 나머지 절반은 50% 정도만 인정되는 편승시간으로 계산됩니다.... (이하 생략) ---- 이글에 따르면 다른 비행을 위해서 혹은 조종분담을 위해서 타는 경우 비행시간으로 50%가 계산되어 지네요? 더구나 이 비행시간은 임금과 관련되어 있다고 밝히셨군요. 다른 비행을 위해서란 항목은 deadheading time이라고 해석이 되는데요. 아시아나는 deadheading time을 인정안해줬던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의 조종사분들도 인정해달라고 파업을 하신걸로 알았는데.. 50%인정?? 2000년에는 비행시간으로 인정되었고, 지금은 안되고 있는 것인가요? 진실이 역시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