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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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8년03월16일(월) 07시48분17초 ROK
제 목(Title): Re: [Re] Re: 윗글 쓴 게스트님께.


일단 캡춰합니다. 게스트와 싸우는 건 이런 불편함이 있군요.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03월16일(월) 07시15분28초 ROK
제 목(Title): Re: [Re] Re: 윗글 쓴 게스트님께.


virt님 생각보다 재미있는 분이시군요. 제가 hshim님에게
쓴 글에 단 두줄의 RE를 써놓은 다음에 자기의 의견을 들어보려
고 하지 않았다고요? 솔직해지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의문과
자신의 뜻만 딱 두줄을 써놓은건 제 말에 의의을 제시하기전에 자기
말만 해놓고 들어가 버린 경우입니다 그래놓고 제가 싸우자고 했다구요?
제 마음대로 생각했다? 그래서 편협하다고 혼자 결론을 내놓았다?
정말 웃깁니다.. 모든 게스트는 똑같다는 말을 하신게 virt님이
아니었던 모양이죠? 그건 의견이 아니죠. 맞죠? 이곳은 단어 하나
에 주제를 이상하 쪽으로 호도하는거보니.. virt님의 글은 자신이
편협한걸 지금 글에서도 보여주고있습니다. 제 글 하나에 게스트의
권익과 글의 보호의 가치가 떨어지는게 너무 통탄스럽군요.. virt님은
아주 거창하게 주제를 확대해 나가는데 소질이 있군요 그리고 역시 편협합니다
듣든 말든(?-후후) 자기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요?  뭐 않하신 이야기가 있습
니까? 자기 뜻을 충분히 ㅁ힌 글인데 그외에 뭐가 더 필요한가요?
전 님의 글을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모욕을 느꼈다면 스스로 생각해
볼 문제이군요 그리고 스스로 비난하지 않았다는 본인의 말 또한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guest이고 누가먼저 guest들을 밑으로 깔아보면서 다 똑같
다고 단정조로 말했는지를.(그건 인신공격도 무엇도 아니겠죠? 그렇죠? 후후)
그리고 hshim님께도 할 말이 있습니다 전 hshim을 모릅니다 그리고 전
그 글을 쓴 guest는 아닙니다(전 hshim님 글보고 RE단 guest입니다)
그럼 제가 왜 그런 글을 썼냐고요? 제가 RE에도 썼지만 시작한지 얼마든
이해가 잘 않가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낮다고 평가할수 있지요
hshim님의 뜻도 압니다(전 그 부분을 터치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저의 '실망'이라는 단어가 잘못된 선택이라고요? 아니요 전 실망했습니다
그 글의 RE에 제대로된 답변을 바라고 님의 글을 보았을때 전 실망했습니다
님은 희망과 실망의 관계를 따지시는데 왜 그런걸 굳이 붙잡고서 저에게
빈정대는지 알수가없군요. 그렇군요 님의 해석이라면 전 알지도 못하는 님의
글에 희망(?)이라는 걸 가진 모양입니다 그래서요?
정말 우습군요 전 두분다 제 글의 의도를 모를거라고는 생각 않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실망'이라는 단어 가지고 말장난 한겁니까? hshim님이야
본인이 인정했듯이 그런 빈정거림을 즐기는 성격이니 저역시 더 그에 관한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누구처럼 적반하장격으로 모욕 운운하면서 사과를
받으려는 사람이 이 사이버스페이스에 있다는게 실망스럽습니다 전 사이버스페이
스에 희망(?)을 가진 모양입니다 왜냐면 전 virt님을 개인적으로 모르고 그분에
게 희망을 건적은 없거든요. 두분다 제가 이제 무엇에 실망했는지 아셨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희망과 실망의 관계를 저에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전 제 RE에서 말했습니다 '무엇'에 실망했는지를 알아달라고. 하지만 hshim님
처럼 '너가 날 알니? 니가 언제 나한테 희망을 가졌다고 실망운운 하냐'는
투의 글 역시 실망 스러웠죠. 희망은 아니라도 빈정거리지 않는 답변은 기대를
한 모양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는 기대와 희망의 관계를 이야기 해야합니까?
위에 말했지만 hshim님과는 더 이야기를 않겠습니다 어차피 둘다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틀리니까요 그리고 hshim님이 그 '실망'이외에 제가 위에 쓴 글에
대해서 아무 말이없는거 보니 그건 트집잡을 일이 없는 모양이군요.
하지만 virt님의 모욕 운운하느건.. 후후후 말을 더 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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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쓰셨는데, 그러니까 결국 요점은 '실망은 사이버스페이스에 대한 
실망이다'입니까? 애초에 그런 의도로 쓰신 것입니까 아니면 실망에 대응하는 
희망을 찾다가 사이버스페이스가 나온 것입니까.

그만두죠. 실망 어쩌구 하는 것은요. 애초에 "네가 싫다"는 얘기를 실망이란 
표현으로 에둘러 말하시려 한 것이 잘못일 겁니다.

게스트님이 '실망' 이외에 위에 쓰신 글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쓰신 내용이 
있어야 트집잡을 건덕지가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 싸움은 바라지 않지만 님이 말하는 빈정거림
> 은 자기 기분에 들지않으면 다 빈정거림입니까?
> 제가 보기에는 빈정거림에 대한 대응방법이 아
> 니고 자기 마음에 않드는 글을 보았을때의 대응
> 방법이군요 (제 글의 RE를 보았을때)
 
이제 제 기분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빈정거림이라 불렀다는 위의 주장은 
철회하시겠습니까? 즉, 게스트님께서 쓰시지 않았다는, 애초의 그 원문이 
빈정거림이라는 제 주장을 인정하시겠느냐 하는 말씀입니다.

앞으로 제 글에 댓글을 달기 위해 게스트로 로긴하실 때는 구별할 수 있는 이름을 
정해주시길 바랍니다. guest(guest      )라고만 되어있어서는 누가 누군지 알 수 
없지요.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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