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wjun (붉은노을) 날 짜 (Date): 1998년01월16일(금) 18시44분52초 ROK 제 목(Title): Re: 재벌해체와 민주노총 2 분배란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있어야 사회도 있고 기업고 있고 나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한쪽의 희생은 결국 파괴란 결과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통분담이라고 하는데요. 일하는 사람에게 해고는 고통이 아닌 사형선고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해고되면 내가족은 박못목을 것 같아요. 그동안 모아놓은 돈으로 얼마나 견딜수 있을가를 생각하면 끔직합니다. 집세내고 세금내고, 가장 기본적인 것만 하더라도 얼마 못갈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정부측 공식 집계로 임식직은 20만 비공식 집계로 예상치는 58만이 임시직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20만이라는 숫자도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정리해고가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변을 보세요. 여성들이 1차 대상 으로 거리에 내몰리고 있지 않습니다. 그 정리해고에 기준을 얼마나 더 약화 시켜야 할지 이야기 좀 해주시면 합니다. 고통은 참을 수 있지만 사형 선고는 참는 것이 아니라 당하는 것이라고 생각 해요. 그리고 한국 통신 이야기는 제가 했습니다. 한국 통신 자본금은 제가 이야기한대로 전화 가설비 20만원을 통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그회사 주식을 자본금을 마련한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가는 것입니다. ㅅ그렇게 되면 적국민이 소액 주주가 됩니다. 바로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아닌가요. 그리고 한국통신이 그렇게 불량하다면 왜 너도나고 한국통신을 삼킬라고 재벌이 그렇게 안달을 할까요. 그리고 한국 통신이 독점은 맞습니다. 그리고 경재체가 없는 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한국 통신의 수익은 어마어마한 설비가 들어가는 통신선 임대를 통해 만들어 집니다. 그 통신선 매설은 제가 앞에도 이야기한ㅇ 전화 가입시 가입료 20만원으로 만들어 진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얻은 이익 을 원 주인에게 돌려 주는 것이 나쁜 것일까요. 재벌해체도 같습니다. 재벌을 다 망하게 하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옳바르게 바꾸고 경쟁력을 길르기 위해 독립시키자는 것입니다. 그것도 이미 오래 전부터 이야기하고 주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노동자들이 현재 상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현재 imf에서 하는 투명성 제고 개혁 프로그램을 이미 오래 전부터 노조쪽 에서 이야기 하고 제신한 것이지 않을까요. 길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