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8년01월07일(수) 14시06분44초 ROK 제 목(Title): Re: 오랜만에 키즈에 오니.. 흠, 그거 제 글이군요. 제법 오래 된 건데 잘 찾아내셨습니다. 뭐, 여기 와서 이 말 하고 저기 가선 저 말 하는 게 대부분의 사람이다 보니 저도 그리 된 모양이군요. 그래도 원숭이 타이프 치듯 하는 싸이먼드를 프리버드님과 같은 식으로 대접해서야 되겠습니까. 거기다 40대의 목사님이신데. 우헤헤.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