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wjun (붉은노을) 날 짜 (Date): 1997년12월29일(월) 12시20분39초 ROK 제 목(Title): 나는 노동자 나는 노동자입니다, 그리고 권영길씨도 지지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내일을 합니다. 그런데, 내가 나라를 말아먹고 있다는 것이 이상합니다. 연국만 하고 생산하지 않는 것이 무엇일까. 연군하는 사람도 노동자 인데, 과기노조도 있고 전문직 노조도 있는데. 도데체 내가 무슨 잘못을 해서 나로 인해 게엄령이 발동해야 하고 나로 인해 남한 사회가 망한다는 것일까. 나는 강경식 부총리 폭행 협박도 안했는데. 나는 재산 축재도 안했는데. 나는 나의 일을 충실히 해온 죄아닌 죄밖에 없는데. 왜 모든 책임을 노동자인 내가 짊어지고 가야 할까. 나는 노동자 노동자는 노동자인데. 함께 행복하게 같이 잘사는 사회를 향해 함께 가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