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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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wjun (붉은노을)
날 짜 (Date): 1997년12월19일(금) 21시13분28초 ROK
제 목(Title): (To 하늘) 1.2%

  저는 권영길 씨 지지자 입니다.

  어제도 권영길씨 지지자 였습니다.

  오늘도 권영길씨 지지자 입니다.

  내일도 권영길씨 지지자이겠습니다.

  단지, 권영길씨라는 사람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의 대표자는 국민의 대표자가 되어야 하고,

  국민 또한 자신의 대표자를 노동자의 대표를 선택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대표가 누구일까 생각합니다.

  보다 많은 사람의 이익을 위하는 사람 아닐까 합니다.

  한 지역을 위하는 사람은 직역 대표 이고, 보수를 대표하는 사람은 보수층 

  대표 입고 자본을 대표하는 사람은 자본의 대표입니다.

  그러나, 언론은, 국민은 자본, 보수, 지역을 대표하는 사람을 국민의 대표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꼭 노동자 대표가 국민의 대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00만 노동자의 대표가, 1,000만 노동자 가족의 대표가

  국민의 대표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저는 행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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