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oonie (수호기사) 날 짜 (Date): 1997년12월17일(수) 15시41분22초 ROK 제 목(Title): ***흑색선전의 종말*** 하이텔에서 펏습니다.. 전 그걸 다보고 있었거든요...일의 전개 과정을... 지금 파랑새유세단은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과는 않하더군요... 머 오해의 소지가 있어 글을 삭제하고 그래도 사과는 전혀 않하더군요... 이러지 말자구요... 하이텔에서 펐습니다... 이제 하루 남았는데 넘 심하군요... 이러지 말고 조용히 내일을 맞자구요... 큰마을 (PLAZA) 제목 : 31290 국민회의 만행. (내용갈무리) #20531/20581 보낸이:김진욱 (i2go ) 12/17 14:51 조회:209 1/4 31290 게시물은 불과 몇 시간전까지 유례없는 조회수를 기록한 글입니다. 해당 글은 국민회의 파랑새 유세단이 하이텔에 게시한 글로써, 내용인 즉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약 7억원 상당의 외화를 장농에 숨겨두고 있다가 얼마전 도둑 맞았고 이러한 사실을 숨겨왔다는 허무맹랑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해당내용은 "시사포커스"라는 잡지의 기사인양 본 플라자란에 게시하고 있었습니다. 이 글과 관련하여 하이텔의 한 이용자께서 "시사포커스"잡지사에 직접 전화하여 사실여부를 확인하였으나 시사포커스 측에서는 오히려 김대중 후보를 영업방해로 고발하겠다며 전혀 사실무근임을 호소할 뿐 아니라 해당월(12월호)에는 잡지를 발간한 적도 없다고 합니다. ------------------------------------------------------------------- 제목 : 외화도둑-이회창 후보집 털다. 글올린 이 : 국민회의 부산 파랑세 홍보단 - 아래의 글은 <시사포커스>의 내용을 그대로 옮겼음을 밝혀둔다. ★시사포커스 대폭로★ ★외화도둑 피해자엔 이회창 후보도 끼어 있었다.★ ★42만불 피해★ ★대의원가장 강도★ 지난 11월 28일 평창동,강남 등 16집에서 약 7억 상당의 외화(달러,엔화)를 절도한 혐의로 검거된 박모(43)의 진술에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자택 (종로구 구기동)에서 절도한 사실이 13일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검찰은 피의자 조사 중 이와 같은 진술을 받아 냈으나 극비에 부치고 다른 피해자들만 발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수사기록에 의하면 범인 박은 신한국당 전당대회의 3일 전인 지난 7월 18일 이회창 후보가 당시 신한국당 경선에 입후보하고 있기 때문에 집에 사람이 많지 않음을 알고 이후보 구기동 자택을 방문 모 지구당 대의원이라고 자신을 소개, 집을 지키고 있는 관리인 최모씨(43)와 가정부 박모씨(53)을 스타킹으로 묶고 장농안에 있는 미화 42만불을 탈취 도주했다는 것이다. 범인 박은 이후보 장농에는 수천만원 상당의 고급모피등 외제 고가품이 수십벌이 있었으며 고가의 보석 등 귀금속도 대량 있었으나 현금만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했다. 이후보는 무려 5억을 강도 당하고도 이와 같은 사실이 알려질까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음은 물론 범인의 진술을 확인해주지도 않고 강도가 들은 것은 사실이나 피해를 보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홍신 기자> 1997.12.13 <시사포커스> - 국민회의 캠프21 부산파랑새 Cyber 홍보단- dlfjwl 이러지 맙시다... 개인적으로 DJ도 이회창도 나라를 위해보겠다고 나온사람입니다.. 한쪽은 매국노고 한쪽은 애국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글ㅆㅖ요 글쎄요 전별로로군요... 우리모두 대선결과에 승복합시다... (개인적으로 이모지사님이 승복하실지 걱정되는 군요..푸킷..) + . . . . . * . . + . * . . . . . * . . . . . . * . Passion, Pride and Humble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