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7년12월10일(수) 10시27분21초 ROK 제 목(Title): Re: 이회창 둘째 아들.. 악수일 것 같은데? 어차피 여론조사 발표가 안되어서 그렇지 이회창씨 표는 착실히 떨어지는 중일 것 같은데...뭐 국민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최근 경제문제가 여당 책임이란 것쯤이야 알테죠. 발표는 못해도 그런 결과들 다들 한나라당에서는 알고 있을테고. 그러니...이거 모아니면 도! 작전 아니겠습니까. 이해해 줘야죠. 실제로 165쎈티 이상인게 밝혀지고 나서 소록도에서 모자 눈물의 상봉쑈 -부인까지 별책부록으로 끼워서- 한 번 하고 나면 두 아들의 문제가 나란히 해결됨과 동시에 지지율 한 4-5% 올리는 것도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죠. 게다가 쓸 수 있는 작전도 많고...북풍에 <우리가 남이가> 작전에 언론에...많~잖아요? 예전같이 돈 풀고 증시부양 하는 작전은 힘들겠지만.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