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7년12월02일(화) 16시02분46초 ROK 제 목(Title): [캡춰/Symond] I am F 놈들의 요구사항은.. [캡춰/Symond] I am F 놈들의 요구사항은 한국경제말살. 우리가 IMF 회원국으로서 IMF 회원국의 필요에 의해 제공받을 수 있는 구제금융을 받을수 있다지만 어디까지나 미국놈들이 하는 짓이고 미국 정부란 것이 미국 기업들의 이익에 따라 좌로 우로 가는 체제 아닌가. 그런 시스템이 과연 불붙는 세계 제일의 경제블럭 동아시아에서 어떤 이유를 걸고 또 장난을 칠지는 앞으로 두고 볼 일이다. 그간 한보 진로 삼미 대농 기아가 줄줄이 흔들리면서 한편에서는 개방 경제사회에서 흩어지고 모아지는 순서는 당연한 것인만큼 과거에 있던 기업이 정치돈을 내고 살아남던 것이 줄어들고, 과학적인 경영을 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 풍토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낙관적인 견해도 있었다. 외국에서도 큰 기업이 쓰러진다고 "저나라 망한다"고 보는 사람은 없다. 허지만 부정대출의 한보로 인해 비청거리다가, 기아로 인해 엎어져버린 한국 경제인만큼 (한보 부정대출에 관여한 03 현철이 범인들이 모두가 풀려나고 정태수는 마지막으로 대선주자에게 돈줄을 대고 살아남으려고 병보석을 신청한 지금) 국민이 짚고 넘어갈 것은 짚고가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기아 법정관리를 3-5개월 질질 끌게해서 한국경제를 침몰시킨 김대중씨와 민주노조권영길등, 마치 저희들만이 애국자요 모든 책임은 국가에게 전가하고 있는 작태를 볼 때에, 우선 나라를 망쳐서라도 자기 이익과 고집을 주장하는 저들을 형무소에 감금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더구나 국가사정으로 해고사태가 발생하면 나라가 엎어지건 총파업으로 맞서면서 북한이 넘어오게해 노동자들의 공산국가 만들자는 말 아닌가.) 기아가 몇개월 공전하느라, 톱니바퀴처럼 맞물린 계열회사 하청중소기업 은행과 종합금융사, 주식을 가진 국민에게 반년 가까이 서서히 엎어지는 동안 속으로 멍이 들대로 들게하다가 결국 한국경제를 엎어버리고 만다. (법정관리에 들어가 진념 체제를 맞은 기아는 현재 정상가동중이라 함.) 032에게 이를 가는 이회창과 파토를 내놓고 판쓸이를 하는 DJ고스톱의 김대중은 당리당략만을 위해 양쪽다 국회에서 질질끌며, 금융개혁법을 고의로 표류시키고 그로인해 저희들이 얻을 표를 카운트하기에 바빴다. 고스톱을 엎어버린 파토의 명수 DJ는 IMF 포커판을 끌어들이자고 한다. IMF란 곳이 어떤 곳인가, 돈있는 미국놈들 일본놈들의 편의업체 아닌가. 더군다나 한국은 대우현대삼성기아등에서 역사상 전례가 없는 대규모의 자동차해외산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경우에 성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외국놈들의 마지막 방파제 자동차산업은 중대한 위기에 빠지게 된다. 현대 정주영 명예회장이 고향을 다녀와서 북한 깡패들과 오고간 대규모 일방적인 북한투자를 발표하자 노태우정권은 정부차원의 계획도 아니며 허가할 사항도 아니라고 비토를 한다. 발끈한 정주영 회장은 거대한 현대 군단을 이끌고 직접 대통령선거에 나서고, 이후 사장단 집단구속과 정회장 퇴진등 몰매를 맞고 물러난다. 깡패 몇명이 지배하는 북한을 대등한 인격으로 협상하는것은 불가능하다 하더라도, 엄청난 국력 차이를 감안하면 우리가 충분히 다스릴 수 있다. 03말기 공노명 외무장관은 북한이 비록 잠수함 침투로 저들의 파괴주의적 사회주의 면모를 노출하였다 하더라도 우리의 대외신용도와 국제적위치를 감안하여 북한을 계속 도와주자고 하자, 03은 장관사임발표를 하게만든다. (그것도 공장관이 인민군 장교출신이라는 과거를 언론에 슬쩍 흘리면서..) 우리가 쓰러져가는 북한으로부터 위기심을 가질만큼 약한 처지가 아님은 대한민국의 국민학교 다니는 어린이라도 대체로 동의할 것이다. 우리 해외투자의 50%만을 북한에 투자했어도 북한의 식량난은 없을게고, 언어가 같은 대규모 북한의 노다지 저임금 고급 노동력을 활용하게 된다. 대규모 북한투자를 발표하고, 북한도 살고 남한도 사는 이미지를 찾으면 정치안정으로 국내외 자본이 밀려오며, 한국경제에 돈을 쏟아붓게 된다. (박정희 유신헌법을 만들기 위해 이후락이가 북한에 가서 정치쇼를 해서 민심을 유리한 곳으로 만든 이미지메이킹의 반 만이라도 흉내를 내라.) 중국 짜장면들이 측정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경제성장 띵호를 외쳐대고 러시아 동남아시아등 한국이 성장의 촉매역할을 해야할 나라 투성인데 여기서 2.5%성장으로 앉혀 두려고 하는 것은, 세계의 폭발성장 흐름을 인위적으로 가로막아 놈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것 밖에는 없다. (그렇게 되면 놈들이 두려워하는 대우현대삼성의 대대적인 자동차사업이 취소되고 중동 극동아시아의 경제권은 놈들의 손아귀에서 콘트롤되겠지.) 물가 실업률 환률은 폭등하고 성장은 멈추면서 손가락 빨아먹고 살라고? 고성장하던 나라가 갑자기 성장율 멈추면 급브레이크로 망가지는거 아나? 한국의 금융기관이 부실하다지만 이게 다 03이가 한보로 들어먹어 그렇고 정부에서 우왕좌왕하면서 골병을 들여놔서 그렇지 원래 그런것이 아닌데 금융기관을 두서를 가리지않고 정리하라는 것은 그 앞뒤로 연결된 기업의 무수한 수출입업무와 마지막 파산정리의 여유조차 주지 않겠다는 말이다. (032가 미국상품 장사꾼 클린턴이나 일본주식회사 전무 하시모도에게 독도문제로 성질이 날대로 난 왜놈들과, 자동차산업문제로 긴장할대로 긴장해있는 미국놈들에게, 사실상 강력한 무역상의 적대관계에 있는데 놈들이 우리를 위해 무얼 해줄 것이라고 믿는 것은 커다란 오산이다.) 오늘이라도 032가 나이어린 클린턴과 하시모도에게 굽실거린 인내심의 50%만을 발휘해서 철없는 김정일이의 자존심을 좀 무마시켜 주면서 현재 춥고 배고파서 아쉬울만큼 아쉬워진 북한을 달래서 남북경제협력 발표와 회담을 성사시켜, 국내외의 발빠른 자본이 밀려오게 해서 국난을 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