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7년12월02일(화) 13시34분44초 ROK 제 목(Title): [캡춰] Young 님에게... 한마디 조언을 드리자면요... FreeBird는 서울대보드에서의 짓거리로 사람 취급 안하는게 중론입니다. 적어도 서울대 사람들에게는... 가서 예전의 서울대 보드 읽어보세요. 라임라이트 님도 사실 그냥 웃으며 지나가듯이 얘기하는 거에요. 원래 새대가리는 상종도 안하고 아예 상대도 안해주는게 낫다는게 중론이니까. 그래서 뭔 소리를 하든 신경도 안 쓰는데 라임라이트님이 실수하신거죠. 댁도 새대가리랑 너무 밀접한 듯 보이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거에요. 새대가리는 인격적으로 치사한 짓을 과하게 많이 해서 인간으로 보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거든요. 새대가리의 정체를 알고도 옹호하시겠다면 말릴 수는 없고... 좋은 대로 하세요. 사람들이 새대가리를 싫어하는 이유는 그의 정견 때문이 아니라 그의 인간성과 토론을 대하는 기본적 태도 때문이지요. 그에게는 다 말장난일 따름이고 현실과는 괴리된 지랄일뿐이니까. ========================================================== 그런데 어쩌다 게스트로 들어오셨대요? 새대가리 욕하는 게 뭐가 겁나서... 요즘 키즈에 개들도 물고 다니는 게 아이딘데, 그거 없으신가요? 서울대 보드 시절부터 죽 프리버드 글을 읽었으면 아이디 있을 만 한데.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