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Youngs (노란샤쓰) 날 짜 (Date): 1997년12월02일(화) 13시11분43초 ROK 제 목(Title): Re: 쯧쯧... 프리버드야... 황당한 글들을 보면 그냥 무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적반 하장 격인 이 글을 보니, 그냥 넘어가기가 힘듭니다. 당신은 사람들의 글을 자신이 보고싶은 방식으로만 해석하는 경향이 있는것은 아닌지요? 프리버드님의 논리가 당신과는 맞지 않다고 해서 그 사람은 논리라는 것이 아예없는 바보다 라고 단정지을 수 있습니까? 갑자기 한국 논단에서 김대중씨가 격었던 수모가 생각나는군요. 그 미친개(이도형인가?)가 짖어대던 소리 : "나를 설득해 보라" 아니 차라리 미친개가 낮군요. 그사람은 김대중씨의 논리 정연한 말을 들으며, "당신의 말은 얼핏 들어보면 논리 적인것 같으면서도 좀더 생각해 보면 틀리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친개 짖는 소리라도 이정도는 되는데, 당신은 프리버드님께 그저 짖기만 하는군요. 당신의 말을 인용해서 이글을 마치겠습니다. <인용> 1. .. 그러니, 시비 걸지 말고 그냥 이런 글 있는가보다 하려므나... 너도 나이를 먹어가니 새로 뜨는 Symond 목사에게서 이런 점은 배우도록.. 2. 내 글의 요지는 여기서 더 이상 서로 시비걸지 말고 자기 갈 길 가자는 것이다... 싫음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