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haos (수리샛별) 날 짜 (Date): 1994년05월28일(토) 13시16분19초 KDT 제 목(Title): 언어의 사회성 언어의 사회성이란 말이 있어서 생각나는 읒� 일반적으로 사용되고있진 않습니다" 하자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우리말을 쓰는건 좋지만 말이라는게 일반성을 가지고있어야 의사소통이 되는건데 그런식으로 하면 어떻게 하나?" 바로 이때 김영덕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옮기려고 머리말을 길게 늘어놨습니다. 참으로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반성을 얻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누군가 만들어서 자꾸 써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다른 사람도 좋다고하면 쓰는거고 아니면 다시 만들거고. 그 시작을 우리가 하는걸세. " >>>>>>>>>>>>>>>>>>>>> 노고산 아래턱 수리샛별 수리샛별이란 Super Nova 즉 초신성이라 불리던 것을 우리말로 바르게 옮긴 것입니 다. 수리란 "맨꼭대기", "최고"의 뜻을, 샛별은 "새별", "손님별"이란 뜻을 가진 우리말 입니다. ** 우리말 씁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