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1999년 10월 30일 토요일 오후 04시 05분 45초 제 목(Title): Re: 괴델,에셔,바흐중 질문 > 이거 외우신건 아니죠? ^^; 악마-아나키-.. 뭐 이렇게 이어진거라고는 하지만 끝부분에 'l'자가 2개 들어가야 하는데 하나로 썼다가 웹을 뒤져서 확인해 보고 2개로 고쳤습니다. ^^ 그리고 sata... 가 형용사라서 소문자로 시작하는 것도 대문자로 썼다가 고쳤고, Wunschpunsch도 두 단어로 띄어썼다가 다시 붙였죠. 만족하십니까? ^^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그 제목도 재미있어서 달달 외웠더랬습니다. 국내에는 "악마-난세-고고학-거짓말-천재-알코올-지옥의 마법의 술" 이란 제목으로 '세계일보사'에서 출판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읽은 것도 아마 그 판일 겁니다. 출판년도는 1990년. 당시 가격 4000원... (@싸다) 우리말 제목은 외운 거 아닙니다. 방금 길을 가다 헌책방에서 책을 내놓고 파는 걸 보다가 그 책을 발견하고 사가지고 왔거든요. 가격 1000원 :D In every life we have some trouble When you worry you make it double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