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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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보석을찾아)
날 짜 (Date): 1999년 7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 28분 35초
제 목(Title): 시라칸스




 육지를 버리고 물로 돌아간 생물로는

 고래외에도 시라칸스라는 희귀 물고기가 있습니다.

 앞지느러미가 동물의 다리모양처럼 생겨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합니다.

 남미에서 가끔 잡힌다고 합니다.(아주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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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알고있는 지식하고 약간 다르군요. 전 어깨동무의 지식인데.흠..
어깨동무가 소년중앙보다 알찬것같아요. 

알기로는 시라칸스는 허파호홉을 하는 물고기! 라는데, 이건 물고기에서
육지동물로(파충류) 로 옮아가는 중간단계의 물고기로 알고있거든요. 

제가 궁금해하는점은 알기로는 공룡이 있던 파충류왕국의 당시에도
이미 포유동물이 존재하고있었다고 알거든요, 그런데 아마게돈이 일어났는지
파충류가 멸종을 하면서 이미 있던 포유동물들이 dominant한 동물로 퍼지게
된걸로 압니다. 그렇다면 포유동물요건 어디서 온거에요? 알기론 새는 파충류에서 
나온걸로 아는데 그럼 포유동물은 새에서 나온겁니까 아니면 파충류를 아부지로
포유동물과 새들이 각각나온겁니까. 만약 파충류에서 포유동물과 새가 
각각나온거라면요,

굳이 고래나 돌고래가 육지포유류에서 진화해서 나왔던게 아니라 이미 
공룡살던당시에 물속에도 포유동물이(고래의 원조) 가 있었다고 가정을 할수도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게 더 상식적으로 설명이 쉽군요.  (왜냐면 공룡살던당시에이미
육지엔 포유동물이 존재하고 있었으니까 바다에도 포유동물이 없으란법이어디있냐.)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쭈쭈바의 의미를 찾는다" 쭈쭈바의 네딸들에서 
"언제 오줌을 쌀건지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난 전봇대를 찾아헤멘다."
너의 쭈쭈바가 하늘을 날게하려면, 쭈쭈바에게 나는법을 가르쳐라. 
    - McGill 수학과 1층 남자화장실에 쓰인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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