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쭈쭈바) 날 짜 (Date): 1999년 7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32초 제 목(Title): 단학의 이단성증명 무엇이 단학인지는 알고 증명을 시작해야지 옳을것같습니다. ----------- 단학이라는 혹세무민하는 사이비성 집단이 있다. 여기에 '학' 짜가 붙어 마치 무신 물리학,수학등등과같은 심오한 학문인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감정적으로 흔들리기 쉬운 사람들을 상대로 대단한 사기를 치고 있다. 이름을 단학이라 하지 않고 이제부터 '사이비 단교부류' 라 지칭하자. 이들 사이비 단교부류들의 맹신자, 추종자들은 '기' 라는 신을 믿는다. 문선명의 통일교나, 미국의 사이언톨로지등의 조잡한 사기기만술과 무엇이 다른가? 사이비 단교부류는 마치 순복음교회를 가면 마빡을 쳐서 뒤로 넘겨 병을 치유시키는 보통사람은 할수없는 기적처럼 보이는 집단사기극을 똑같이 재현한다. 공중부양을 윙윙한다면서 데이빗 카터필드보다도 못한 완전 황당한 개구리 뜀뛰기를 하면서 꼴깝을 떠는거다. 종교 특히 기독교맹신자들이 주장하는 성령을 안다음에만이 비로써, 자신들의 기독교가 진리임을 알수있다는 말과 위의 무엇이 단학인지를 알고 증명을 시작해야하는게 옳다는말과 차이점이 무었인가? 여러분은 데이빗 카터필드의 엄청난 마술을 볼수있다. 라스베가스가면 직접볼수도 있다. 카터필드는 마구 날아다니고 코끼리를 사라지게 하고 그런다. 단에서 개구리 뜀뛰기하는거보다 카터필드가 하늘을 나는게 더 그럴듯해보인다. 그래서 간혹 기독교맹신자중 불쌍한 사람들은 그가 악마라느니 황당한 소리를 하고있다. 더욱 믿음이 가는 카터필드의 공중부양도 믿지 않을지언정, 사이비 단교부류의 개구리뜀박질을 믿으라고? seeing is not a science. experience is not a science. 보는것과 체험이 과학이라고 주장하는 사이비단교부류는 사라져야한다.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쭈쭈바의 의미를 찾는다" 쭈쭈바의 네딸들에서 "언제 오줌을 쌀건지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난 전봇대를 찾아헤멘다." 너의 쭈쭈바가 하늘을 날게하려면, 쭈쭈바에게 나는법을 가르쳐라. - McGill 수학과 1층 남자화장실에 쓰인 낙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