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7월 15일 목요일 오후 08시 41분 37초 제 목(Title): Re: 단학에관한 오해를 풀기위해서. 대체로 제도 읽으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다들 지적해 주셨네요. 길리안 사진도 그것이 의미하는 것을 과장하거나, 의미를 제대로 파악 못하면서 과신하는 경향이 있다는 주장도 있었지요. 기나 정신과학한다는 사람들이 마치 과학적인 듯 하지만 사실은 비과학적인 실험결과나 관측결과를 함부로 맹신한다는 지적은 자주 있어왔습니다. 저는 기에 대해서 꼭 부정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합리적 이지 못하게 믿어지거나 과장되는 경향은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이 분야 사람들이 합리성이나 과학성에 대해 좀 더 엄밀했으면 좋겠고요. 매실님의 직접 경험이나 직접 경험과 같은 등급으로 신뢰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경험담을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