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7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 15분 32초 제 목(Title): Re: 타인 헐뜯는‘반쪽 지식인’은 가라 >글쓴이처럼 온쪽과 반쪽을 구분하고, 제목처럼 반쪽은 가라고 외친다면, ~~~~~~~~~~~~~~~~~~~~~~~~~~~~~~~ >세상에 남아있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글쓴이는 남아 있을까요? Konzert님? 이 부분을 주의해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도 아마도 이 부분 가지고 그런 말씀하시는 것 아닐까 예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전문분야"는 그 사람이 인문사회분야의 예만 들었기 때문에, 잡지를 읽은 불특정 다수가 그런 일은 인문사회분야에만 있는 일이다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보면은, 원글 글쓴이 글에서는 글에는 없는 전제에도 유의하지만, 제 글은 또 있는 전제를 신경쓰지 않으시네요.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