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ecil (매실) 날 짜 (Date): 1999년 7월 12일 월요일 오후 02시 43분 24초 제 목(Title): 개구리 왕자님 죄송.. 흑...제가 자중을 하지못하고 함부로 말했군요.. 제멋대로 남의 신경을 건드리는 글을 쓴것같아서 죄송해요.. 초알을 튕겨내는 부분은 님이 믿으시려 하지않으시니어쩔수가 없군요.. 제가 능력이 있다면 보여드리고 싶지만 주화입마로 몸다망가지고 간신히 정상으로 돌려논 놈이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휴우...제가 하고싶은 말은 한번 가보시고 직접경험해보세요.. 무엇이 올고 그른지는 직접보시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 그럼.. PS.. 국선도나 단학선원이 좋을것같군요..연정원은 가서 보여다레도 않보여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