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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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개구리왕자)
날 짜 (Date): 1999년 7월  7일 수요일 오전 11시 52분 31초
제 목(Title): 소림승의 장풍.


라임라이트씨의 글 재미있게읽었습니다.
모든현상이 결코 물리적 법칙을 벗어날수는 없습니다.



근데 소림승의 장풍을 적외선으로 찍었더니 먼가 나가는것같다.

정신력으로 몸의 온도를 조절하거나, 혈압을 높이는것정도는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아마 장풍을 쏘는것처럼 사기치면서 손바닥 온도가 높았나보지요.

그러니까 적외선에 찍혔겠지요. 


언젠가 대학원생들사이에서 작두나 칼타는것에 대해 엄청 공방을 했는데,
대부분의 과학,공학하는 대학원생들이 이외로 작두타는 (무당이) 걸 초자연적
현상으로 뭐가 있다고 생각하더군요. 작두타는거야, 정말 맛이가면 누구나
탈수있습니다. 단지 정상인은 맛이가지않아서 무섭기때문에 못타는거지요.
실제로 무섭기때문에 분명히 벤다는 생각을 하니까 더욱 잘배는거구요.

정말 신이 내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작두타는게 바로 신이 내리는증거는
아니지요.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쭈쭈바의 의미를 찾는다" 쭈쭈바의 네딸들에서 
"언제 오줌을 쌀건지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난 전봇대를 찾아헤멘다."
너의 쭈쭈바가 하늘을 날게하려면, 쭈쭈바에게 나는법을 가르쳐라. 
    - McGill 수학과 1층 남자화장실에 쓰인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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