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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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개구리왕자)
날 짜 (Date): 1999년 7월  7일 수요일 오전 11시 37분 48초
제 목(Title): 병깨놓고, 칼위를....



미국에도 묘기대행진같은거 존나리 만은데, 보면 

타는 석탄위를 것는다,
칼위를 올라탄다,
작두를 탄다,
깨진유리위를 것는다

등등 졸라 만지요.

전부 사기입니다. 맨몸으로 강철짜르는 공업용 레이져를 지나쳐간다면
동양무술의 어쩌구저쩌구를 믿지요.


단같은 삼류책에보면 남대문등을 날라서 넘었다 뭐이런 황당한 무술이야기가
나오는데, 네에~ 이런사람이 한국에 참많다면, 올림픽 육상에서 왜 맨날 본선
진출도 못하고 예선 탈락합니까?


국선도에 있는사람보고 한번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따고 이야기하라고하세요.
총알을 막는정도의 능력이면 망나니가 머리를 쳐도 머리통이 붙어있겠네요?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쭈쭈바의 의미를 찾는다" 쭈쭈바의 네딸들에서 
"언제 오줌을 쌀건지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난 전봇대를 찾아헤멘다."
너의 쭈쭈바가 하늘을 날게하려면, 쭈쭈바에게 나는법을 가르쳐라. 
    - McGill 수학과 1층 남자화장실에 쓰인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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