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5월 20일 목요일 오후 09시 14분 11초 제 목(Title): Re: 인간의 자연연소에 대한 프로그램을 > (그런데 이렇게 요약한 내용은 저작권에 문제되지 않겠죠?) 읔... 설마요... :p > 영국등지에서 많이 일어났던 것인가 하는 > 점입니다. 영국은 이상한 신비로운 전통이 많은 나라라서 그런 가요? 아니면 > 영국인은 이런 일들을 쉽게 신비화해서 그럴까요? 아니면 혹시 영국인들이 >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향수에 아니면 의류에 발화성 물질이 많아서 그런가요? 저도 영국미국에 유독 많은 이유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그 답은 안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기억력 칭찬하시는데 이렇게 스스로 찬물을 끼얹네요 ^^) 그래서 생각하기에, 지방질이 열쇠라는 점에 착안 혹시 영미인들이 더 영양상태가 좋아서가 아닐까, 이런 생각까지 했었지만 역시나 사이비인 것 같고요. ^^ 아무래도 그 프랑스 경찰의 말이 답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사건을 보고도 자연연소라기 보다는 다른 원인을 찾는 방향으로 생각했었는데, 영미인들이 이러저러한 선입견 때문에 자연연소라고 믿었던 것이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