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5월 5일 수요일 오후 10시 51분 27초 제 목(Title): Re: 점점 철학보드가 술보드에서 또 점점 잡담보드가 되어가는 듯... ^^ 저는 안쫓겨났지요... 어떻게 안쫓겨났느냐...알아서 기기... 알아서 꼬리 내리기... 뭐라고 야단치면 무조건 깨갱... 째려 보면 왕 측은한 표정으로 눈 내리깔기... 등등... 철저히 이런 자세로 일관했더니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흑흑... 그건 그렇고... stair님의 대단한 정력. 근데 Hyena님이 pomp님을 몰라보다니... 81학번 실토할 때는 술김이었나요? ^^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