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omp (위풍당당) 날 짜 (Date): 1999년 5월 5일 수요일 오전 12시 40분 56초 제 목(Title): Re: 점점 북한산 잘 갔다 왔습니다. limelite님은 안 쫓겨나고 잘 계신지 궁금하네요. ^^ staire님은 토요일까지 밤을 샜다지 뭡니까... 철인인가 봐요... 글구, 일요일 산행에선, 얼굴 아는 사람이 staire, Hyena 두 분뿐이었는데, 구파발역서 Hyena님께 인사를 하자, "안녕하세요. 저 횡숩니다." 이러지 뭡니까. 산에 가자고 먼저 한 사람이 누군데 알아 보지도 못하다니... T_T ----- Do you like Elgar's _Pomp & Circumstance March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