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inerva ( 콩쥐) 날 짜 (Date): 1999년 5월 4일 화요일 오전 12시 23분 24초 제 목(Title): 점점 철학보드에 제가 모르는 말들이 위에 쓴 제목처럼 늘어가는군요. 금요일 모임의 처참한 이야기는 스테어님을 통해서, 그리고 깜찍이중독님의 글을 통해 들었습니다. 특히 당구 혈투를 벌이신 분들의 당구 qualification .. ^^ 그래도 저같은 물30이 낄틈 없는 고수들의 무대겠죠? ^^ 한동안 글을 읽지 못했는데 오늘 들어와 보니 공부 많이 해야 되겠어요. 아랍어를 읽으시는 분이 있다니. 아무리 봐도 글씨라기보단 낙서처럼 보이는데.. 우~ 세상엔 멋진 일이 너무나 많아요 ============================================================================== 질투심이 많은 남자는 또 이런 독백도 한다. "그야 그렇겠지. 하지만, 나의 연인은 아름답고, 나는 그녀를 사랑하고 있으며, 그녀도 나를 사랑하고 있지만, 시바의 여왕은 훨씬 몇 배나 아름다웠을 것이 틀림없잖아. 아아, 내게 만일 솔로몬 왕이 될 기회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 러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