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5월 2일 일요일 오전 02시 27분 18초 제 목(Title): Re: 질문.. 앞 번호 글들은 아깝게도 짤렸고요. 모임이 어떻게 재미있느냐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경우는 그 사람의 관심사에서 열어지는 또 하나의 세상 이런 것을 보게 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 스테어님의 몸무게(^^)만큼이나 왕성한 활동에 대해서는 들을 때마다 참 놀랍고요, pomp님도 왕따테이블을 같이 전전할 때는 몰랐는데, 참 여러가지 활동을 하시더라고요. 먼소류님의 다양한 관심사도 놀랍지요. 먼데님은 술 먹고 성급한 이야기 하는 것이 흠이지만(^^ 근데 안 그런 모습 보기 무지 힘듬:p), 역시 이런 면에서 만만치 않은 분... 철학보드 모임에서 철학적인 이야기는 거의 않지만, 그래도 신기하게 이런 모습들을 찾을 수 있더라고요. 다음에는 포로리님도 뵐 수 있기를... ^^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